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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인터뷰] 글로벌2팀 "미국과 동남아 중심의 해외 B2C팀"

곽정현 팀장 • 재직 6년차 아랑곳 하지 않는 곽 팀장님과 귀여운 포즈를 날려주는 한나님 글로벌 2팀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팀 소개 부탁드려요 저희 팀은 뉴트리원 제품을 미국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B2C 채널에서 직접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팀이에요. 팀 안에서 크게 두 파트 MD파트와 마케팅파트로 나뉘는데요, MD 파트는 아마존·쇼피파이(미국)와 쇼피·라자다(동남아) 채널을 담당하고, 마케팅파트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소싱과 KOL 공동구매·라이브(틱톡), SNS 채널 운영을 맡고 있어요. 단지 '제품을 올려두는' 채널 관리가 아니라, 신제품 출시부터 플랫폼 광고, 콘텐츠 기획, 손익 관리까지 해외 이커머스의 전 과정과 퍼포먼스마케팅을 인하우스에서 직접 책임지는 팀입니다. 그래서 한 명 한 명이 자신이 담당하는 채널의 CEO처럼 움직이고 성장할 수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현재 팀 구성과 역할 분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저희는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MD조직 5명, 마케팅조직 4명, 그리고 제가 팀장을 맡고 있어요. MD조직 안에서는 미국 채널 담당자와 동남아 채널 담당자로 나뉘어 있고, 마케팅조직은 인플루언서 소싱, 시딩·콘텐츠 관리, 공구 구성기획·손익 관리 등의 업무로 나뉘어 있어요. 각자 담당 국가·채널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지만, MD와 MKT파트가 실제로는 굉장히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신제품을 출시할 때 MD가 채널 전략을 세우면, 마케팅이 KOL 라이브와 콘텐츠로 뒷받침하는 식이에요. 서로의 시너지가 굉장히 중요하기에 파트 간의 소규모 미팅도 자주 진행하는 등 소통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주로 협업하는 부서가 있다면 어디인가요?브랜드마케팅팀, 상품전략팀, 브랜드디자인팀, 품질관리팀, 영업관리팀, 구매팀과 협업이 많아요. 해외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패키지를 현지화할 때는 상품전략팀·브랜드디자인팀과 긴밀히 소통하고, 수출을 할 때면 관련 규정과 서류 취합을 위해 품질관리팀과 소통하며, 실제 발송과 재고 관리는 영업관리류·구매팀과 함께 조율해요. 글로벌 채널 특성상 현지 대행사나 파트너사와의 소통도 많기 때문에, 내부 협업과 외부 파트너 관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좌) 책상 한 켠에 반가사유상 굿즈와 팀원들 사진을 붙여두신 솔비님과 (우) 역시나 벽면에 팀원들과의 사진이 한가득인 수아님

피오렌자 주임님의 책상 한 켠, 자사 모델 차학연님의 포토카드도 있고, 모니터엔 귀여운 것들이 잔뜩✨

팀장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데이터를 읽고 빠르게 행동으로 연결하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해외 플랫폼은 국가마다, 채널마다 반응 속도도 다르고, 트렌드도 빨리 변하기 때문이에요. 광고 효율이나 구매 전환이 하락하면 왜 하락했는지를 데이터로 빠르게 파악하고, 광고 소재를 바꾸거나 프로모션 구조를 수정하는 판단을 신속히 내려야 해요. 또한, 플랫폼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그에 맞는 상품 출시를 발빠르게 진행하거나 상품팀에 개발 의뢰를 할 때도 있어요. 감보다 숫자로 움직이되,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균형 감각이 가장 중요한 역량인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 커뮤니케이션도 빼놓을 수 없어요. 현지 파트너사, 플랫폼 담당자, 그리고 인플루언서들과 직접 협의해야 하는 순간이 꽤 많거든요. 팀장님이 생각하시는 글로벌2팀만의 특별한 문화나 일하는 방식이 있다면요? 저희 팀은 주간회의를 조금은 특이한 방식으로 운영해요. 양식은 자율적으로 하여 작성자의 편의와 효율을 증대시키고, 그냥 앉아서 하는 딱딱한 회의가 아닌 팀내에서 PT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하여 사내에서 발표 역량을 자체적으로 기르고 회의의 집중도를 높이고자 해요. 또, 평균 연령층이 낮은 팀이어서 그런지 고정된 사고를 갖기 보다는 서로의 아이디어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연차보다는 개인의 역량, 그리고 팀내/외 동료들과도 잘 지내는 비즈니스 매너를 우선시 하는 편입니다. 업무 외에도 팀원들 간의 사이가 좋아서 매달 회식을 1회씩 진행하며 업무 외적으로도 친밀감을 쌓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일하면서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으셨을텐데,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아무래도 해외 시장이다 보니 국내와는 다른 변수가 많아요. 물류비가 갑자기 오르거나, 플랫폼 정책이 바뀌거나, 환율이 흔들리거나. 열심히 기획한 프로모션이 외부 변수 하나로 기대 이하의 결과가 나올 때가 가장 어렵죠. 그럴 때마다 제가 되새기는 건 '변수는 통제할 수 없지만, 대응 속도는 통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실제로 팀이 빠르게 원인을 분석하고 다음 액션을 잡는 습관이 생기면서, 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훨씬 덜 흔들리는 팀이 됐어요. 그 땐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간의 어려운 순간이 저희 팀을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팀에 합류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숫자를 무서워하지 않는 자질'이요. 해외 이커머스는 매출, 광고비, ROAS, 전환율 같은 지표들을 매일 들여다봐야 해요. 완벽하게 분석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읽고 행동하는 사람이 잘 맞아요. 그리고 '일단 해보자'는 마인드도 중요해요. 아직 정답이 없는 시장이라 처음 해보는 시도가 많거든요. 낯선 것에 열려 있고, 결과를 보면서 배우는 걸 즐기는 분이라면 글로벌2팀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반대로 모든 게 세팅 된 환경에서 정해진 방식대로만 움직이고 싶은 분이라면, 솔직히 지금 우리 팀이 그런 구조가 아니에요.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처를 지나게 되면 항상 소통하고 계신 글로벌2팀분들👍🏻

황한나 사원 • 마케터 아랑곳 하지 않는 곽 팀장님과 귀여운 포즈를 날려주는 한나님 입사 전 뉴트리원에 대한 인상과, 실제로 와보니 달랐던 점이 있나요? 중견기업이라고 하면 왠지 수직적인 분위기에 정해진 틀 안에서만 움직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근데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훨씬 수평적이었고, 팀원 개인의 의견을 진지하게 듣고 반영해주는 분위기더라고요. 덕분에 제가 가진 아이디어나 인사이트가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기도 하고, 성과까지 낼 수 있다는 게 솔직히 놀라기도 했고, 인상적이었어요. 또, 신입이면 끝단의 반복되는 업무만 처리하는 경우도 있거나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맡는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희 팀은 누구에게나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그게 입사 전후로 가장 크게 달랐던 부분이에요. 하루 또는 주 단위 업무 일과/루틴이 궁금해요마케팅 파트에 있으면 트렌드 체크는 하루도 거를 수 없어요. SNS 알고리즘이 워낙 빠르게 변화하다 보니, 저희 상품 성격에 맞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팀원들이랑 매일 공유하고 있어요. 주 단위로는 마케팅팀이 MD팀 매출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돌아보는 시간도 있고요. 인플루언서 협업 건 하나하나 효과를 분석해서, 잘된 이유와 아쉬웠던 이유를 같이 파악해요. 그걸 바탕으로 다음엔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그 고민이 반복되면서 팀이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팀 구성이나 역할 분배가 궁금한 지원자분들께 설명해주신다면요? 저희 팀은 크게 MD파트와 마케팅파트로 나뉘어요. MD파트는 미국이랑 동남아 플랫폼 운영을 담당하고, 마케팅팀은 인플루언서 소싱, 디자인, SNS 계정 운영 같은 업무를 맡고 있고요. 저는 마케팅팀에서 틱톡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데, 미국이랑 싱가포르 두 시장을 함께 보고 있어요. 틱톡은 채널 특성상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랑 떼려야 뗄 수 없어서 마케팅팀에서 담당하는 채널로 운영되고 있어요.

업무를 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뿌듯했던 성과나 경험이 있다면요? 올해 5월부터 틱톡을 맡게 됐는데, 2개월 만에 틱톡 싱가포르 매출을 300% 성장시킨 게 지금까지 가장 뿌듯한 성과예요. 인플루언서 협업이 많아지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A부터 Z까지 제가 직접 프로젝트를 이끌고 완성해냈을 때, 그 순간이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고 행복한 순간인 것 같아요. 글로벌2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문화나 일하는 방식이 있나요?저희 팀 문화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여러명의 힘을 합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마인드예요. 팀장님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내리기보다, 팀원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꺼낼 수 있는 브레인스토밍 자리를 항상 만들어주시거든요. 뭔가 잘 안 됐을 때도 지적보다는 "다음엔 어떤 부분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도움이 필요해요?" 를 먼저 물어봐 주세요. 그렇게 한 명 한 명한테 힘을 실어주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팀워크도 좋아진 것 같아요. 뉴트리원 또는 BB LAB 제품 중 가장 애정하거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나요? 저는 석류 콜라겐 젤리를 추천하고 싶어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부터 입소문이 나서 유명해진 저희 히어로 제품 중 하나인데요, 진한 석류 농축액과 콜라겐의 조합으로 쫀득한 식감이 진짜 매력적이에요. 건강기능식품이 처음인 분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마케팅하는 입장에서도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서 저한테는 더 특별한 제품이에요✨

- 인턴 때부터 멋지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늘 밝고 유쾌한 한나님🫶🏻

정지수 주임 • MD

시크한 인상에 그렇지 못한 베시시 웃는 웃음에 늘 무장해제... 반전 매력의 지수 주임님

입사 전 뉴트리원에 대한 인상과, 실제로 와보니 달랐던 점이 있나요? 저는 솔직히 입사 전에는 회사 규모가 크지 않아서 좀 걱정했어요. '체계가 없으면 어떡하지', '내가 성장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이요. 근데 막상 와보니 오히려 제 의견이 빠르게 반영되는 게 신기했어요. 전 직장에서는 캠페인 진행할 때 작은 것 하나를 바꾸는데도 결재가 세 단계여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할 때 느리게 느껴지거나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갈증이 있었는데, 저희팀은 팀장님께 말씀드리면 다음 주에 바로 테스트해볼 수 있거든요. 그 속도감이 저한텐 가장 큰 차이였어요.

하루 또는 주 단위 업무 일과/루틴이 궁금해요 하루는 전날 판매 데이터랑 광고 성과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지표를 보면서 오늘 뭘 먼저 손봐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장 트렌드랑 경쟁사 동향도 함께 살펴보고요. 주 1회 팀 미팅, 월 2~3회 개별 미팅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상품기획·디자인·물류 등 여러 부서와 협업하는 시간도 꽤 많아요.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시장 변화에 따라 새로운 과제가 계속 생기다 보니 매일 다른 고민을 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이 일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팀 구성이나 역할 분배가 궁금한 지원자분들께 설명해주신다면요? 글로벌2팀은 미국·동남아 시장을 담당하는 MD파트와 마케팅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미국 MD로서 아마존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 전략, 프로모션, 광고 운영, 재고 관리, 신제품 론칭까지 담당하고 있고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마케팅파트와 긴밀하게 협업해서 진행해요. 제품 기획부터 판매 성과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해하면서 일할 수 있고, 다양한 부서와 협업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야가 넓어지는 게 느껴져요. 업무를 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뿌듯했던 성과나 경험이 있다면요? 올해 Prime Day 준비와 운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광고 운영, 프로모션 기획, Meta 캠페인, 인플루언서 협업까지 전반적인 전략을 직접 챙겼고, 행사 기간에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면서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기도 했어요. 그 결과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9%, 6월 단월 기준으로는 약 73% 성장했어요. 특정 행사 하나에 기댄 결과가 아니라, 광고·프로모션·콘텐츠 전략을 꾸준히 갈고 닦으면서 만들어낸 성장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성과였어요. 글로벌2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문화나 일하는 방식이 있나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는 팀이에요. 팀장님이 AI 활용에 관심이 많으셔서 새로운 툴이나 자동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분위기거든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바로 실무에 적용해보는 문화도 있고요. 새로운 걸 배우고 시도하는 걸 즐기는 분이라면 저희 팀에서 딱 맞는 환경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지나가는 사장님께 업무하는 척으로 포즈 요청했는데 흔쾌히 촬영에 임해주시는 사장님. "뭐야, 일 안하는데?"하시고는 쿨하게 떠나셨다. 깜짝 소동에 빵터진 성희님과 혜민님📷✨

뉴트리원 또는 BB LAB 제품 중 가장 애정하거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나요? 저는 올리브 레몬 듀얼샷을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해외 고객 리뷰를 가장 많이 접한 제품이기도 하고, 광고 운영할 때도 유독 반응이 좋았거든요. MD인 제 입장에서도 판매하기 좋고,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제품이라 더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해외 고객분들께 익숙한 '올리브오일 모닝 루틴' 문화와 자연스럽게 닿아 있어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컨셉이 고객에 잘 전달되는 제품이에요. 추천드립니다!

합류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황한나 마케터 저희 팀은 혼자 앞서가는 문화가 아니에요. 성과가 났을 땐 다 같이 축하하고, 목표에 못 미쳤을 땐 서로 응원하면서 함께 방법을 찾아요. 그 팀워크가 업무에서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고, 힘들 때도 의욕이 꺾이지 않게 해주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저도 완전 신입으로 입사해서 2년 동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했어요.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도 많이 높아졌고, 스스로도 원하던 방향으로 잘 나아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글로벌2팀에 합류하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열정 있는 분이라면 여기서 그 열정이 진짜 결과로 이어지는 경험을 꼭 해보셨으면 해요. 정지수 MD팀 제 생각으론 우리 팀은 이미 다 만들어진 시스템에 투입되서 '이제껏 그래왔으니까', 또는 '전임자가 그렇게 해서'라며 그대로 운영만 하는 곳이 아니에요.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직접 제안하고 그걸 빠르게 실행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거든요. 정해진 업무만 하기보다 스스로 고민하고 도전하면서 성과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잘 맞는 환경이에요. 저도 사실 그런 점에 매력을 느껴서 입사했고, 지금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어서 내 동료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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