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말, 구성원분들의 소박하지만 재미난 즐거움을 위해 산타카페를 개업하는데,,,🎈
제목없음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스미스
안녕하십니까!!!!! 빨간 산타걸의 주인공 피플부스터팀 스미스입니다. 뉴트리원 피플부스터팀 수장을 맡고 있는 아름다운 남자 스미스입니다. 'of the 임직원', 'for the 임직원', 'by the 임직원'을 가슴 속에만(?) 품고 살아가는 인사쟁이 입니다. 톰
뉴트리원 8년 차 톰입니다. 평가/보상, 모회사 페이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을 효율적으로, 실수 없이 끝마치려고 노력하지만 때때로 스트레스로 다가와 현실과 타협한 일잘러(?)를 꿈꾸며 뉴트리원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다니엘
안녕하세요 피플부스터팀에서 자회사 페이롤과 총무(GA)를 담당하고 있는 다니엘입니다~
평소 AI같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하지만 무서운 사람은 아니니 편하게 다가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나
뉴트리원에서 채용, 조직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아나입니다. 아직도 제가 신규입사자인 것 같은데 그래서 온보딩할 때 더욱 열심히 하나봅니다. 눈 깜짝하니 어느덧 뉴트리원에서 3년이 다 되어가네요!
모두 함성 발사해주세요~!!!🎉
뉴트리원 오기 전엔 어떤 일을 해오셨고,
어떤 이유로 뉴트리원에 오시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스미스
뉴트리원에 합류하기 전에 저는 제조업, 유통업, 정보통신업, IT 등의 업종에서 인사/총무 업무 전반을 담당하였습니다. 마지막 회사인 IT 회사에서 4년 정도를 근무하던 도중 매너리즘에 빠져 부정적인 생각이 팽배하던 그 어느 날! ( 긴장감 고조 BGM). '뉴트리원' 의 채용 공고를 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봤던 날, 합격 전화를 받았던 날 모두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다음 날 본부장님과 주고받았던 문자 메시지는 아직도 제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우선 성장하는 산업군에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다양한 업무 기회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였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스스로 변화가 필요한 시기였기에 망설임 없이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뉴트리원 라이프가 시작 되었습니다.
톰
뉴트리원 입사 전에는 외식 & 웨딩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의 구매/총무 업무를 담당했어요. 상사의 히스테리(?)와 사내 분위기가 맞지 않아 힘겨운 나날을 보내다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 때 당시 뉴트리원 채용 포지션이 구매/인사/총무라는 멀티플레이어(?)를 채용 중이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경력도 살리면서 관심 있던 인사업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뉴트리원 입사 전에는 제약회사, 광고대행사에서 인사/총무 포지션으로 근무했었습니다. 사실 건강기능식품 관련해서는 지식도 많이 없었고 잘 몰랐는데.. 시기가 좋게 뉴트리원을 접하게 되었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여 지원해 오게 됐습니다.
아나
뉴트리원에 합류하기 전에는 역사가 깊은 멋진 건설사에 다녔답니다. 다들 말씀드리면 깜짝놀라시곤 하는데요, 역시 당시에도 신입사원 분들을 챙기기도 하며 전반적인 채용/인사 업무를 담당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언젠가는 적극적으로 우리 회사의 인재를 직접 영입하는 역할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이윽고 여러 면접을 보며 저와 뜻이 맞는 팀과 회사를 찾아나섰어요. 뉴트리원 면접을 보고있을 때, '여기다!'라고 생각했고 마지막 포부에 당차게 한마디를 내뱉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날카롭지만 꼼꼼한 피드백을 하는 톰과
알았다면서 대충 팍팍하는 아나
지켜보며 기뻐하는 스미스와
이 모든 것을 찍고 있는 다니엘
뉴트리원에서 피플부스터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스미스
뉴트리원에서의 피플부스터팀은 회사의 인사/총무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팀 이름이 낯설긴 했지만, 이제는 우리 팀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잘 반영된 팀 이름이라고 생각됩니다. 피플부스터팀은 참 다양하게 넓은 분야의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만 심플하게 정의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트리원에 입사를 지원한 순간부터 회사를 떠나는 그날까지’ 입사부터 퇴사까지 일어나는 참 많은 일들을 피플부스터팀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원에 대한 첫인상부터 아름다운 마무리까지 함께 하는 여정에서 임직원분들께 좋은 경험과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 성장을 부스팅 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톰
피플부스터팀의 궁극적 목표는 '구성원이 행복하게 일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업무 환경에서부터 일하는 방법, 공정한 보상, 조직 문화, 즐거운 이벤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저희는 시너지본부 내 피플부스터팀으로 회사의 인사/총무/조직문화 등의 업무를 기본으로 좋은 문화와 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나
엄청난 확률의 우연으로 만난 동료들과 서로에게 배우며 성장하는 몰입도 높은 일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온보딩 프로그램 만족도 1위에 달하는, 뉴비팅🌱
뉴트리원 뉴비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꼭 경험한다는 전사 뉴비의 만남!
각자 하시는 일을 조금 더 설명해 주세요
스미스
팀장인 제가 한 분씩 소개해 볼게요. 저는 피플부스터팀에서 인사/총무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말은 뭔가 대단한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수위 아저씨입니다 톰은 현재 평가/보상, 급여 관리, 총무 일부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피플부스터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하신 만큼 뉴트리원에 대한 모든 것들을 잘 알고 계시고 꼼꼼하고 세심한 업무 스타일로 실수가 적고 어떤 일이든 맡길 수 있는 소위 만능캐(만능 캐릭터)입니다. 친해지기 전엔 무심해 보이고 시크해 보이지만 친해지면 세상 재밌고 따뜻한 츤데레 반전 매력 캐릭터입니다.
다니엘은 피플부스터팀의 AI이자 스타입니다. 다니엘은 회사의 모든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총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에 합류한 지 단시간 내에 그 누구보다 빠른 적응력으로 구성원분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개선 활동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선량한 시민의 마스크(?)를 빌미로 임직원분들께 다가가고 있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피플부스터팀에서 눈부신 활약이 기대되는 분입니다.
아나는 피플부스터팀의 세컨드 분위기 메이커이자(첫번째는 접니다), 뉴트리원의 북클럽인 '커피와 종이의 맛'을 운영중입니다. 아나는 뉴트리원에 입사하시는 모든 구성원의 채용부터 온보딩, 조직문화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께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은 점이 특징이며, 사실 내향인이지만 누구보다 에너지를 내기에 모두가 외향인인줄 아는 프로페셔널한 캐릭터입니다.
사내 행사 분장을 위해 팀 전원 만장일치로 팀장님 가발을 단발로 이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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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부스터팀의 일하는 방식
혹은 독특한 문화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스미스
피플부스터팀은 각자 고유의 업무 영역이 있지만 팀에서 TF로 협업하는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는 어떤 일이든 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팀 워크를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각자 고유의 영역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다가 팀의 공통 일에는 다 같이 모여 고민하여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갑니다. 또한 업무 특성상 사내에 다양한 단발성의 이슈들을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어떤 궂은 일이더라도 서로 나서서 해결해 나가는 아름다운 문화가 있습니다.. (감동.. 찡... )
톰
요즘 매일은 못하고 있지만, 약 30분 내외로 스크럼을 하고 있어요. 본인의 주간/데일리 업무를 간단히 브리핑하고 의견을 나누며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할 경우엔 현장에서 의사 결정하죠. 현재 팀원이 하는 일을 알 수 있고 업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상호 존중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내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고 경청해 줍니다. 물론 반대 의견도 수용할 수 있는 폭넓은 마인드는 덤입니다.
다니엘
저희 팀은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 간단하게 스크럼을 해요, 각자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이슈 사항 등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인데, 업무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체크해 볼 수 있고 혼자 해결하기 힘든 부분들은 함께 의논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아나
다들 스크럼을 말씀주셔서 저는 좀 다른 걸 말씀드리자면,
저희 팀은 모두가 작은 일도, 궃은 일도 언제나 함께 거들고 도와주려고 하는 마인드셋을 함양하고 있달까요. 그게 힘들 때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지 않나 싶어요.
또한, 상호 피드백하는 문화도 활성화되어 있어요, 그 대상이 상사일지라도.
팀장님도 저희에게 '구성원 분들에 전달한 공지인데 이런 톤은 어때요?'라고 여쭈어 보시는 점도 정말 멋있고 좋아요. 저희팀은 각자의 업무의 영역이 매우 다르다보니 자칫 내 피드백이 월권은 아닐까? 싶을 수 있지만 모두가 피드백에 마음이 열려 있어 서로 좋은 피드백을 주기 위해 요즘에도 여전히 노력하시는 점이 참 감사해요. 그렇기에 저도 더 좋은 피드백을 주기 위해 걸맞는 멋진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매년 창립기념일에 진행되는 뉴트리원 임직원 마음 따뜻한 플리마켓, 164마켓💗
뉴트리원에서 일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스미스
음.. 저는 뉴트리원에 합류한 이후에 인사/총무 전반적인 부분에서 정말 많은 시도를 해보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때로는 엉뚱하기도 했고 가끔은 이래도 되나 싶었던 많은 도전에 대한 기회를 얻게 된 부분은 어느 회사에서도 쉽지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 성공한 건 아니구요..하하 ) 부서마다 특성이 있을 수는 있지만 피플부스터팀에서는 하고자 하는 의지와 목적만 분명하다면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톰
운 좋게 회사의 폭풍 성장(?) 시기에 입사하여 여러 가지 일을 해볼 수 있었어요. 사내 행사부터 새로운 복지제도 도입, 깜짝 이벤트 등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또, 저희 팀 한 명 한 명이 모난 점 없이 장점을 살려주고 단점을 보완해 주는 ‘피플부스터 시너지’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다니엘
이전 직장에 있을 때부터 가장 부러워했던 스낵바와 아이스크림까지 제공해 주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분이 인지하시진 못하시겠지만 사실 운영 비용이 정말 만만치 않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AI활용에 대해 회사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고 있고, 저희팀 또한 직원분들의 AI역량을 성장시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기대해주세요~
아나
아무래도 회사 생활을 하며 마음이 헛헛할 때 동료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나 소모임을 할 때가 즐거운 것 같아요. 준비할 때는 치열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구성원분들이 즐거워하실 때 같이 기뻐요.
또, 소모임을 할 때는 일로 엮일 동료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고, 반대로 일과는 별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을 좋아해서 북클럽을 만들었는데 회사 동료와도 이런 관점의 이야기가, 이런 깊이의 대화를 나눌 수 있구나- 싶고 개인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하하! 커종맛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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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부스터팀에는 어떤 사람이 어울릴까요?
스미스
피플부스터팀은 구성원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합을 맞춰나가는 과정들이 많다 보니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립보다는 협의, 고집보다는 겸손, 무심함보다는 살가움 등을 가진 분들이 어울릴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잘 웃으시고 스트레스를 빨리 잊어버리시는 분이면, 완벽 그 잡채! 함께 하면 분명 재미있는 일이 많을 거예요. 완벽과 완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비어 있음을 채워나가는 피플부스터팀에서 같이 신명 나게 일해보시지요.
톰
수동적 보다는 능동적, 부정적 보다는 긍정적, 배타적 보다는 이타적인 사람이면 됩니다! 잘하고 싶은 욕심과 열린 사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만 챙겨오세요! 부족한 부분은 저희 팀에서 채워드릴게요. 저희와 함께한다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다니엘
여러 사람과 부딪히는 일이 많은 만큼 어떠한 일이라도 유연하게 대처해주실 수 있는 분이 어울릴 것 같아요!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성향보다는 배려심이 깊고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저희 팀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나
뉴트리원에서는 '인사팀'이 아닌 '피플부스터팀'인만큼 구성원분들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갖추고 있으며, 궃은 일에도 긍정적이고 협업에 적극적이신 태도를 가지고 계신 분이 잘 맞을 것 같아요!
함께 일하는 데 인상쓰기보다 웃으며 서로 격려하며 일하면 즐겁잖아요~
뉴트리원에서 함께하는 시간 치열하고도, 즐겁게 보내요~!
그럼 다음 인터뷰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