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마케팅팀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국내 및 해외 전사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어요.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기획, 실행까지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브랜드 전속 모델이나 인플루언서, 셀럽 협업 관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특정 채널 단위의 캠페인 운영뿐만 아니라 브랜드 전체의 방향성과 범용성 있는 운영까지 함께 고민하는 팀이에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조직이라기보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를 계속 설계하고 실행하는 역할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현재 팀 구성과 역할 분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파트, SNS 파트, 캠페인 파트, 전략기획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각 파트별로 주력 업무는 나뉘어 있지만 실제 업무는 굉장히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캠페인을 기획하면 SNS 파트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파트가 함께 연결되고, 전략기획 파트에서 방향성을 정리해주는 식으로 협업이 이루어져요. 그래서 본인 파트 업무만 하는 분위기보다는 브랜드 전체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감각이 강한 팀이에요.
주로 협업하는 부서가 있다면 어디인가요?전사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보니 거의 모든 부서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편이에요.
특히 국내/해외 영업 부서나 상품전략 부서와 협업이 많고, 실제 시장 반응이나 상품 방향성과 연결해서 마케팅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마케팅은 혼자 움직이는 업무가 아니다 보니 다양한 부서와 유기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도 굉장히 중요해요.
몹시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마케팅팀 규리, 예진, 선호 3인방
뉴트리원 브랜드마케터로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트렌드와 시장을 읽는 인사이트, 그리고 아이디어를 실제 실행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브랜드마케팅은 기획이 곧 실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향과 현실적인 상황 사이의 접점을 잘 만들어내야 하거든요.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브랜드 상황과 소비자 반응, 시장 흐름 안에서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팀장님이 생각하시는 브랜드마케팅팀만의 문화나일하는 방식이 있다면요?저희는 매주 주간 미팅을 통해 각자 진행 중인 업무나 고민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딱딱한 보고 자리라기보다 서로 아이디어를 나누고 캐주얼하게 소통하는 분위기에 가까워요.또, 매달 점심 회식도 진행하면서 업무 외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고 있어요. 아무래도 협업이 많은 조직이다 보니 팀원 간의 유기적인 시너지와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역시나 트렌드에 탑승중인 브랜드마케팅팀 지혜님의 클리커, 각자의 애장품을 하나씩 품고 산다.
팀장님도 일하면서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으셨을텐데,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비즈니스 확장이나 새로운 캠페인처럼 처음 마주하는 모든 순간들이 가장 흥미롭기도 하고 동시에 가장 어려운 순간인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장이나 소비자 반응을 공부하고, 이전에는 몰랐던 현상들을 이해하면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현실의 접점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쉽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그 과정이 재미있기도 해요. 직접 부딪혀보면 결국 해결되는 순간들이 있다는 걸 계속 경험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어떤 마인드로 접근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팀장님께 드리는 마지막 질문으로,브랜드마케팅팀에 합류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엇보다 다양한 업무를 열린 태도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브랜드마케팅은 정해진 답을 반복하는 업무보다는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 브랜드를 얼마나 이해하고, 소비자와 어떻게 접점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가 인 것 같아요. 실무적인 부분은 함께 일하면서 충분히 배워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같이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에너지와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브마팀의 패트와 매트, 지혜님과 선호님의 수료식, 웃참하는 두 분과 팀장님 엄지척
김아름 과장 • 재직 3년차
입사 전 뉴트리원에 대한 인상과,
실제로 와보니 달랐던 점이 있나요?
“건강기능식품 회사”라 처음에는 다소 보수적인 분위기를 먼저 떠올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입사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브랜드마케팅팀은 제품을 홍보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함께 설계하려는 시도를 많이 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디자인, 상품, 글로벌, 영업 등 여러 부서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일이 많다 보니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고, 실무자 의견도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편이라 의견을 내는 만큼 스스로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즘은 건강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되며 확장되고 있는데, 뉴트리원도 단순한 건기식 회사가 아니라 ‘웰니스 기업’으로의 변화 기로에서 그 과정을 함께 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느껴져요.
하루 또는 주 단위 업무 일과/루틴이 궁금해요
저희 팀은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하루하루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하루 업무는 보통 팀에서 관리 중인 콘텐츠 채널 모니터링, 업계 시장 이슈 등을 체크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이후에는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및 콘텐츠 기획 방향 논의 등 다양한 실무를 진행합니다.
주 단위로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일정과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캠페인이나 전략, 프로모션 행사 등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특히 뉴트리원은 브랜드와 제품군이 다양하고 함께 협업 중인 모델 분들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트렌드나 시장 변화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아요.
팀 구성이나 역할 분배가 궁금한 지원자분들께 설명해주신다면요?
저희 팀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편이에요.
각자 담당 카테고리는 있지만, 하나의 캠페인을 진행할 때는 콘텐츠, PR, 글로벌 채널 등 여러 영역이 함께 연결되기 때문에 아이데이션을 포함하여 자연스럽게 협업을 해야 하는 일이 많아요.
정해진 업무만 하는 구조라기보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실행 논의를 하고 프로젝트에 반영해볼 수 있다는 것이 점이 있고, 그래서 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요.
업무를 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뿌듯했던 성과나 경험이 있다면요?
준비한 콘텐츠나 캠페인이 실제 소비자 반응으로 이어질 때 가장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에 공감하는 반응을 볼 때 보람이 커요.
저는 기업의 다양한 소식과 프로젝트를 보도자료 형태로 정리해 외부에 커뮤니케이션하는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신규 입사자분들이나 협업사에서 뉴스화 된 자료를 많이 참고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제가 하는 일이 브랜드와 기업의 방향성을 외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고 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뉴트리원이 추구하는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서의 방향성과
다양한 시도들을 더 많은 분들께 자연스럽게 전달해보겠습니다. 😊
비비랩 키링을 사원증 목걸이에 달아주면 기분이 좋거든요.
브랜드마케팅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문화나
일하는 방식이 있나요?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와 캠페인이 빠르게 움직이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많아요. 업무 범위가 넓은 만큼 여러 팀원 및 유관부서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일하게 되는데요, 덕분에 한 가지 업무만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젝트 규모나 종류가 다양한 편이라 팀 내에서도 서로 공유하고 협업하는 일이 많아요. 아이디어를 함께 발전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실행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고,
특히 여러 브랜드와 다양한 캠페인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마케팅 실무자로서 성장하기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뉴트리원 또는 BB LAB 제품 중
가장 애정하거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나요?
요즘 가장 핫한 제품은 듀얼샷 라인이지만,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듀얼샷은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팀 내에서 인기가 높은 비비랩의 ‘애사비 탱글 포켓’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젤리 형태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로슈가 제품이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챙기기 좋고 휴대성도 편합니다. 비비랩의 ‘맛있고 꾸준히 섭취 가능한 이너뷰티 루틴’이라는 방향성이 잘 담겨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친구들에게도 먹어보라고 권하면 반응이 좋은 제품이고, 직장인들을 위한 사무실 간식템으로도 제격입니다. 상큼하고 맛있어서 애사비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제품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합류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마케팅은 정답이 정해져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 계속 고민하고 직접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뉴트리원 브랜드 마케팅팀은 그런 경험을 실제 프로젝트 안에서 밀도 있게 해볼 수 있는 환경에 가까운 것 같아요.
또 브랜드 방향성이나 콘텐츠, 캠페인에 대해 능동적으로 의견을 내고 참여할 기회가 많은 편이라, 스스로 고민하고 움직이는 스타일의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건강과 웰니스 시장에 관심이 있고, 브랜드를 함께 성장시켜가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는 분이라면
분명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